수요자들이 선택하는 ‘e편한세상‘, 군산에서도 기대 쏟아지는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

블루스케치 2023.12.19 17: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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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올해 분양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 최다에 이어 전국 최다 청약 접수를 기록하며 브랜드 저력을 입증하는 모습이다. 이처럼 기업 및 브랜드 가치와 상품성, 입지를 내세워 분양 단지마다 성공적인 성적표를 받자 기분양 단지들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올해 10월 5일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1순위 청약에 나선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는 최고 35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마감됐다. 이어서 지난 10월 24일 진행된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13만3,042명이 몰리며 평균 240.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전국에서 공급된 단지 중 최다 청약 접수 건수다. 같은 날 서울 강동구 천호뉴타운 일원에 선보인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역시 총 1만1,437건이 접수돼 올해 강동구에서 공급된 5개 단지 중 최다 청약 접수 건수를 기록했다.

상황이 이렇자 현재 전북 군산시 일원에 분양 중인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의 계약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이 단지는 10월 25일 기준 호갱노노에서 구암동 월간 방문자 1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군산의 경우 ‘e편한세상’이 대장주 아파트 브랜드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최근의 청약 흥행과 함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

디오션시티 일원에는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 1차(854가구)’,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 2차(423가구)’, ‘e편한세상 디오션루체(800가구)’ 등 총 2,000여 가구의 e편한세상 브랜드타운이 조성돼 있다.

한편, e편한세상 디오션루체는 디오션시티 일원에서 현재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84~155㎡, 총 80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가 적용되며,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등 첨단 시스템도 다수 선보인다. 일부 동에는 ‘커튼월 룩’ 외관 디자인을 적용해 상징성을 더했다.

 

현재 다양한 금융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1차 500만원, 2차 1,500만원, 3차 잔여계약금으로 계약금을 총 3차에 걸쳐 납부할 수 있고, 3차 계약금은 이자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DL이앤씨는 올해 국토교통부 발표 결과 8월까지 하자 판정 건수 0건을 달성하며 엄격한 품질 관리를 증명했다. 지난 2020년 업계 최초로 모든 공동주택 현장에 건설정보모델링(BIM) 기술을 적용하며,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BIM 리딩사로 선정되는 등 스마트 건설 기술력에서도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한편,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는 10월 27일(금)~29일(일) 3일간 주택전시관에서 추가선택품목에 대한 계약 행사를 진행한다. 수분양자의 편리하고 품격있는 주거생활을 위한 다양한 품목을 제안하는 행사로,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가전, 현관 특화, 마감재 특화, 주방 특화, 조명 및 디밍제어 시스템, 수납가구 등을 입주 전에 미리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택 계약할 수 있다.

주택전시관은 전라북도 군산시 경암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5년 7월 예정이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